2연패 달성과 함께 시즌 첫 2승과 통산 9승째를 올렸다. 또 지난 주 파운더스컵에서 코다와 우승 경쟁... 또 3라운드까지 25언더파 191타로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작성했던 김효주는 72홀 최소타(31언더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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